포토로그 마이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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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 Begins

 

 

 

Amolrabbit傳

 

 

 

등장인물 : 토끼, 거북이, 용왕, 신하1, 신하2, 신하3(해파리), SMD직원1, SMD직원2

 

 

synopsis.

심해의 용궁에 사는 용왕과 그의 신하들은 어두운 환경이 항상 불만족스럽다. 불만이 가득하던 용왕은 결국 화병으로 앓아눕게 된다. 대책 회의를 하던 대신들, 토끼털이 자체발광을 한다는 정보를 입수하게 된다. 유일하게 지상 방문이 가능한 거북이가 토끼를 잡아오기 위해 지상으로 떠난다.

 

거북이는 온갖 감언이설로 토끼를 유혹하여 토끼와 함께 용궁으로 복귀하게 된다.

 

용궁에 온 토끼에게 털가죽을 요구하자 토끼는 자신의 털은 간이 몸 속에 있을 때만 자체발광을 하며, 마침 그 간을 지상의 집에 두고 왔다고 다시 다녀오겠다고 거짓말을 한다.

 

기지를 발휘해서 거북이와 함께 지상으로 돌아온 토끼는 거북이를 두고 도망을 간다.

 

실의에 빠진 거북이는 갈 길을 잃고 방황한다.

 

지상으로 돌아온 토끼는 기뻐하며 집으로 돌아온다. 그리고 숨겨놓은 아몰레드털자켓을 꺼내 입는다.

아몰레드털자켓을 입고 뛰노는 토끼를 발견한 거북이는 토끼를 미행한다.

 

뛰놀다 더워진 토끼가 벗어놓은 아몰레드털자켓을 살펴보다 거북이는 그것이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에서 제작된 것을 알게된다.

 

거북이는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를 방문하여 용궁 식구들의 딱한 상황을 설명한다. 이에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는 용궁식구들에게 아몰레드옷을 지어준다.

 

옷을 입은 용궁식구들은 자체발광을 하게되고, 그로인해 밝혀진 용궁으로 용왕의 화병은 씻은 듯이 완쾌되고 용궁 식구들은 더 행복한 삶을 살게 된다.

1막

 

신하1

신하2

신하1

신하2

신하1

 

신하2

 

 

신하1

용왕

신하2

신하1

용왕

 

신하2

 

신하1

신하2

신하1

 

용왕

신하2

 

 

 

거북이

 

용왕

 

거북이

 

 

 

신하1

거북이

 

용왕

거북이

 

(신하1, 2 등장)

아이쿠!

아, 누구야!

나다!

아, 죄송합니다. 선배님.

보이지 않으니 어쩌겠나, 어서 가세.

아이쿠! 저쪽일세!

아이고, 예.

 

(용왕이 앓아누워 있고 신하3이 간호를 하고 있다)

폐하.

이리 가까이 오시게. 여기 해파리 곁으로 오란 말일세.

예.

좀 차도가 있으십니까.

원체 눈앞이 캄캄하여 보이질 않으니 좀처럼 화병이 낫질 않는구나.

용궁을 밝힐 방법을 찾았는가.

여기 해파리가 빛을 내니 우리 모두 해파리와 결혼하여 해파리자손을 번창시키는 것은 어떨까요?

(해파리를 견제하며)해파리왕국을 만들자는 것인가.

아, 아닙니다.

실은 얼마 전 용궁으로 돌아온 거북이가 빛을 내는 토끼를 발견했다는 소문이 도는데 거북이를 불러 물으심이 어떠하신지요.

아, 그런 일이 있었는가. 어서 거북이를 불러들이게.

분부 받잡겠습니다.

(신하2 퇴장)

 

(거북이, 신하2 등장)

폐하, 거북이 용궁으로 복귀 후 이제서야 인사 드립니다.

그간 안녕하셨습니까.

지상에 다녀온 이야기를 해 보시게. 빛나는 토끼를 보았다는 소문이 돌던데...

아, 제가 어떤 토끼를 만나 저녁내기 달리기시합을 하였는데, 저는 밤이 되니 캄캄하여 길을 잃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그 토끼는 밤이 되니 발광을 하더이다. 그러니 제가 지지 않을 수 있었겠습니까? 그 바람에 노자돈을 모두 잃어 용궁에 돌아올 수 밖에 없었습니다.

발광을 하더란 말이오?

예 그렇습니다. 마구 현란한 빛을 내며 달려가는데 제가 따라잡을 새가 없었습니다.

일단 그럼 그 토끼를 잡아 오게.

예이.

 

(모두 퇴장)

 

암전유지

 

 

 

 

 

 

 

 

조명in

(어둡게)

 

 

 

 

 

 

 

 

 

 

 

 

 

 

 

 

 

 

 

 

 

 

 

 

 

 

 

 

 

 

암전

 


2막

 

거북이

 

토끼

거북이

 

 

 

토끼

거북이

토끼

거북이

토끼

거북이

토끼

 

 

 

3막

 

 

거북이

용왕

토끼

 

용왕

토끼

신하1

 

 

토끼

신하2

토끼

 

용왕

토끼

 

신하1

 

 

토끼

신하2

 

(거북이 등장)

토끼를 어디 가서 찾지...

(토끼 등장)

아, 오늘밤은 어디서 놀아볼까~

어, 토끼다!

쟤를 어떻게 꼬셔서 용궁으로 데려가지...?

그래! 바로 그거야!

(토끼에게 다가가며)와우~ 뤠빗~ 멋진데~

어머, 별꼴이야. 흥!

아이 왜 이러실까~ 내가 물 좋~은 데 소개시켜 줄께~

물 좋은 데?

제대로 물 좋은데 있어~ 좋다 못해 철철 넘쳐! 용궁이라고 모르나? 뤠빗?

어머? 날 뭘로 보는 거야! 이 동네 물 좋은 데는 다 꿰고 있다규!

그러엄~ 그럼 나랑 함께 가 볼까?

그래! 앞장 서!

(토끼, 거북이 퇴장)

 

 

 

(용왕 무대 가운데 앉아 있고, 신하1,2,3이 양 옆에서 보좌하고 있다)

(거북이, 토끼 등장)

폐하, 신 토끼를 잡아 왔습니다.

그래, 수고 많았다.

뭐? 잡아와? 난 잡혀 다니는 쉬운 몸이 아니라구!

난 몸소 용궁의 물을 평가하기 위해 행차한 거라구!

그래, 용궁은 마음에 드느냐?

아니, 뭐가 이렇게 컴컴해? 조명 좀 빵빵하게 못하나?

그래, 용궁이 이렇게 어두워 폐하가 이렇게 병이 나신 거다.

우리를 딱하게 여겨 자발적으로 와 준 너에게 고맙구나.

자, 그럼 너의 발광하는 몸을 폐하께 바쳐라.

뭐? 뭘 바쳐? 아니 이런 몹쓸 놈이!!!

선배! 제가 토끼를 잡고 있을테니 이 놈의 가죽을 벗기세요!

꺄!!!

(토끼 마구 도망 다니고, 신하 2 잡으려 쫓아간다. 신하2 토끼를 잡는다.)

아이고, 정신 산만해 죽겠구나. 어서 저 놈의 털가죽을 벗겨라.

그래, 내가 죽을 땐 죽더라도! 왜 죽는 지나 알고 죽자!

왜 그렇게 내 가죽을 원하는 거냐!

거북이가 너의 가죽이 발광을 한다고 하더구나. 너도 보다시피 용궁이 어두워 모두들 불편한 상황이다. 너의 가죽을 시험 삼아 사용해 본 후 괜찮으면 다른 토끼들의 가죽을 벗겨 용궁을 밝히는 데 사용할 생각이다.

아~ 그랬구나 아하하하. 말을 하지~ 내 발광하는 털을 원하는 거였구나~

그래. 어서 가죽을 내놔.

 

조명in

(밝게)

 

 

 

 

 

 

 

 

 

 

 

 

 

암전

 

 

 

조명in

(어둡게)

토끼

신하1

 

거북이

 

토끼

 

용왕

토끼

 

 

신하1

 

토끼

신하1

토끼

 

용왕

신하2

 

토끼

용왕

 

거북이

토끼

거북이

 

 

 

4막

 

거북이

토끼

거북이

토끼

거북이

 

토끼

 

 

 

 

 

5막

 

토끼

 

 

 

 

 

 

 

 

 

 

 

거북이

 

 

 

 

토끼

거북이

토끼

거북이

토끼

거북이

 

토끼

 

거북이

토끼

거북이

토끼

거북이

 

 

6막

 

SMD직원1

거북이

 

 

 

SMD직원2

7막

 

 

용왕

거북이

용왕

 

 

SMD직원2

 

 

 

 

다함께

근데 지금 다들 날 보고 있지 않아? 내 가죽이 발광하는 것처럼 보여?

그러고 보니...

거북이, 어떻게 된 일이냐!

아니, 저 놈이 발광하는 것을 제 눈으로 똑똑히 보았습니다.

어서 발광하지 못할까!

참나~ 그게 지금 되면 내가 발광하지~ 나도 어두워서 답답해 죽겠는데.

근데 그게 내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니야~

자세히 설명을 해 보아라.

그게 말이에요~ 사실 발광하는 건 내 털이 아니라 내 간이거든요~

내가 간을 꼴딱 삼켜야 털이 빛나는데, 마침 오늘은 내가 간을 햇빛아래 널어놓은 날이란 말이에요.

예끼 이놈! 그게 말이 된단 말이냐! 어찌 간을 넣었다 뺐다 할 수 있단 말이야!

그럼 내 털이 발광하는 건 말이 되냐?

그건 그렇지만...

내 간은 햇빛을 받으면 그 것을 저장하는 능력이 있어요~

그래서 간을 몸에 넣었을 때 저장된 빛으로 털을 빛나게 하는 거라구요~

아니, 그런 능력을 가진 간이 있단 말이냐!

폐하, 저 토끼의 말이 사실이라면 우리가 필요한 것은 저 놈의 가죽이 아니라 간인 것 같습니다.

아... 그렇죠...?

거북이, 너는 어서 토끼를 데리고 지상으로 돌아가 토끼의 간을 갖고 돌아오도록 하여라.

예.

아.. 그래, 그래요. 좀 있다 봐요들~

토끼야, 가자!

(거북이, 토끼 퇴장)

 

 

 

(거북이, 토끼 등장)

토끼야, 어서 간을 가지러 가자.

뭐?

너의 간을 어디다 뒀니, 어서 가자.

이게 죽을라구. 뭐? 물 좋~은 데가 있어? 그래 물 참~ 좋더라~?

너를 속인 건 미안하지만, 우리를 딱하게 여겨 이해해주길 바란다.

서둘러 간을 갖고 돌아가자.

됐거든! 그 말을 믿는 너네 식구들이 참~ 딱하다.

그렇게 멍청하니 그러고 살지!

나는 이만 갈란다! 흥!

(토끼 빠르게 퇴장, 거북이 뒤쫓아 퇴장)

 

 

 

(토끼 등장)

(뒤를 돌아보며)이젠 못 쫓아오겠지? 거북이 그 놈 다리도 짧은 게 누굴 잡겠다고 후후.

휴~ 공짜 저녁 한번 얻어먹고 죽을 뻔 했네.

당분간 몸 좀 사려야겠어.

(나무 뒤에 숨겨놓은 아몰레드옷을 꺼내들고)

햐~ 잘있었니~ 내사랑 아몰레드~ 너를 지키기위해 내가 오늘 어떤 일을 겪었는지 넌 상상도 못 할 거야~

(아몰레드옷을 입고 방방 뛰어다닌다)

아이고, 고된 하루였어. 오늘은 이만 씻고 자야겠어.

(아몰레드옷을 벗어 나무 뒤에 숨기고 퇴장)

 

(이를 멀리서 지켜보던 거북이 등장)

훗 나에게서 끈기를 빼면 껍데기뿐이란 걸 모르는군.

(나무 뒤에서 아몰레드옷을 꺼내들고)

토끼 이 놈, 이런 걸 갖고 있었군...

 

(토끼 등장)

꺅!

토끼, 놀랬나?

지금 뭐 하는 거야?!

너의 비밀은 밝혀졌어. 이건 내가 가져야겠다.

안돼!!! 그것만은...

용궁식구 모두를 속인 벌이라 생각해. 너의 클럽퀸 생활도 이젠 끝이다!

안녕!

아니아니 잠깐만! 그거 한 벌 갖고 뭘 하려구~ 그거 갖곤 해파리 정도의 도움밖에 안 될거야~

하긴 그렇군. 그럼 어서 이걸 누가 만들었는지 말해!

안돼! 그건 업계 극비야!

그럼 할 수 없지, 토끼 안녕!

삼성 모바일 디스플레이!!!!!!!!!!!

!!!!!!!!!!!!!!!!!!!!!!!!!!!!!!!!!!!!!!!

(거북이, 토끼 퇴장)

 

 

(SMD에 들어서는 거북이, SMD직원1, 2 등장)

무엇을 도와 드릴까요?

아, 그게 저... 저희 용궁을 좀 밝혀 주세요.

바다 속 깊은 곳에 저의 아름다운 용궁이 있습니다.하지만 빛이 닿질 않아 생활이 너무 불편하고 그것을 가슴 아파하시던 용왕님은 앓아 누우셨어요.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는 빛의 기업이라 들었습니다. 도와주세요.

용궁TF 결성해!!!

 

(밝아진 용궁에서 용왕, 신하1,2,3, 거북이, SMD직원1,2 모두 행복한 모습이다)

거북이 정말 수고 많았다. 너에게 자랑스런용궁인상을 내리겠다.

폐하, 성은이 망극하옵나이다.

우리 용궁식구들이 환하게 밝혀진 용궁에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준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에게도 다 할 수 없는 감사를 표하오.

FIRST ONE, 이것이 바로 우리 회사가 목표로 하는 바입니다.

빛이 없는 곳에 우리의 빛을 밝혀 세계의 가슴에 SMD의 빛을 심는 것이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의 꿈입니다. 용궁은 바로 우리의 꿈을 펼칠 수 있는 장이었습니다.

 

(서로를 다독이며 무대중앙으로 모인다)

우리의 빛으로 세상을 밝히자!!!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 화이팅!!!

(다함께 인사)

 

 

 

 

 

 

 

 

 

 

 

 

 

 

 

 

 

 

 

 

 

 

 

 

 

 

 

암전

 

 

 

조명in

(밝게)

 

 

 

 

 

 

 

 

암전

 

 

 

조명in

(밝게)

 

 

 

 

 

 

 

 

 

 

 

 

 

 

 

 

 

 

 

 

 

 

 

 

 

 

 

 

 

 

암전

 

 

 

조명in

(밝게)

 

 

 

암전

 

조명in

(밝게)

 

 

 

 

 

 

 

 

 

 

암전

5막

 

토끼

 

 

 

 

 

 

 

 

 

 

 

거북이

 

 

 

 

토끼

거북이

토끼

거북이

토끼

거북이

 

토끼

 

거북이

토끼

거북이

토끼

거북이

 

 

6막

 

SMD직원1

거북이

 

 

 

SMD직원2

7막

 

 

용왕

거북이

용왕

 

 

SMD직원2

 

 

 

 

다함께

 

(토끼 등장)

(뒤를 돌아보며)이젠 못 쫓아오겠지? 거북이 그 놈 다리도 짧은 게 누굴 잡겠다고 후후.

휴~ 공짜 저녁 한번 얻어먹고 죽을 뻔 했네.

당분간 몸 좀 사려야겠어.

(나무 뒤에 숨겨놓은 아몰레드옷을 꺼내들고)

햐~ 잘있었니~ 내사랑 아몰레드~ 너를 지키기위해 내가 오늘 어떤 일을 겪었는지 넌 상상도 못 할 거야~

(아몰레드옷을 입고 방방 뛰어다닌다)

아이고, 고된 하루였어. 오늘은 이만 씻고 자야겠어.

(아몰레드옷을 벗어 나무 뒤에 숨기고 퇴장)

 

(이를 멀리서 지켜보던 거북이 등장)

훗 나에게서 끈기를 빼면 껍데기뿐이란 걸 모르는군.

(나무 뒤에서 아몰레드옷을 꺼내들고)

토끼 이 놈, 이런 걸 갖고 있었군...

 

(토끼 등장)

꺅!

토끼, 놀랬나?

지금 뭐 하는 거야?!

너의 비밀은 밝혀졌어. 이건 내가 가져야겠다.

안돼!!! 그것만은...

용궁식구 모두를 속인 벌이라 생각해. 너의 클럽퀸 생활도 이젠 끝이다!

안녕!

아니아니 잠깐만! 그거 한 벌 갖고 뭘 하려구~ 그거 갖곤 해파리 정도의 도움밖에 안 될거야~

하긴 그렇군. 그럼 어서 이걸 누가 만들었는지 말해!

안돼! 그건 업계 극비야!

그럼 할 수 없지, 토끼 안녕!

삼성 모바일 디스플레이!!!!!!!!!!!

!!!!!!!!!!!!!!!!!!!!!!!!!!!!!!!!!!!!!!!

(거북이, 토끼 퇴장)

 

 

(SMD에 들어서는 거북이, SMD직원1, 2 등장)

무엇을 도와 드릴까요?

아, 그게 저... 저희 용궁을 좀 밝혀 주세요.

바다 속 깊은 곳에 저의 아름다운 용궁이 있습니다.하지만 빛이 닿질 않아 생활이 너무 불편하고 그것을 가슴 아파하시던 용왕님은 앓아 누우셨어요.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는 빛의 기업이라 들었습니다. 도와주세요.

용궁TF 결성해!!!

 

(밝아진 용궁에서 용왕, 신하1,2,3, 거북이, SMD직원1,2 모두 행복한 모습이다)

거북이 정말 수고 많았다. 너에게 자랑스런용궁인상을 내리겠다.

폐하, 성은이 망극하옵나이다.

우리 용궁식구들이 환하게 밝혀진 용궁에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준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에게도 다 할 수 없는 감사를 표하오.

FIRST ONE, 이것이 바로 우리 회사가 목표로 하는 바입니다.

빛이 없는 곳에 우리의 빛을 밝혀 세계의 가슴에 SMD의 빛을 심는 것이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의 꿈입니다. 용궁은 바로 우리의 꿈을 펼칠 수 있는 장이었습니다.

 

(서로를 다독이며 무대중앙으로 모인다)

우리의 빛으로 세상을 밝히자!!!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 화이팅!!!

(다함께 인사)

 

 

조명in

(밝게)

 

 

 

 

 

 

 

 

 

 

 

 

 

 

 

 

 

 

 

 

 

 

 

 

 

 

 

 

 

 

암전

 

 

 

조명in

(밝게)

 

 

 

암전

 

조명in

(밝게)

 

 

 

 

 

 

 

 

 

 

암전

7막

 

 

용왕

거북이

용왕

 

 

SMD직원2

 

 

 

 

다함께

 

(밝아진 용궁에서 용왕, 신하1,2,3, 거북이, SMD직원1,2 모두 행복한 모습이다)

거북이 정말 수고 많았다. 너에게 자랑스런용궁인상을 내리겠다.

폐하, 성은이 망극하옵나이다.

우리 용궁식구들이 환하게 밝혀진 용궁에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준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에게도 다 할 수 없는 감사를 표하오.

FIRST ONE, 이것이 바로 우리 회사가 목표로 하는 바입니다.

빛이 없는 곳에 우리의 빛을 밝혀 세계의 가슴에 SMD의 빛을 심는 것이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의 꿈입니다. 용궁은 바로 우리의 꿈을 펼칠 수 있는 장이었습니다.

 

(서로를 다독이며 무대중앙으로 모인다)

우리의 빛으로 세상을 밝히자!!!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 화이팅!!!

(다함께 인사)

 

 

조명in

(밝게)

 

 

 

 

 

 

 

 

 

 

암전


2010 SF&판타지 페스티벌 참가 후기

2010년 8월 1일에 명동에 있는 서울 에니메이션 센터에 SF&판타지 페스티벌이 있다길래 일찌감치 가기로 생각했고, 다녀왔습니다.

지하철역에 가깝지만 언덕때문에 이길이 맞나 햇갈렸었죠 뭐,

서울애니메이션센터 약도 이미지: 지하철 4호선 명동역 1번출구 또는 3번출구에서 한국전력 중부지점의 좌측 언덕길(소월길)을 이용하여 150여 미터 앞 만화의집 우측 건물


아무튼 행사는 12~6시로 계획되어있었고, 점심먹고 뒹굴거리다보니 2시가 조금 넘어서 도착했습니다.

규모는...상상을 초월할만큼 작더군요. 고등학교 교실만한 공간 두개가 전부였습니다;
한쪽에서 강연과 상영회를 했고, 한쪽에서 SF와 판타지 도서 판매와 SF의 역사에 대한 전시(라고 하기도 그렇고, 깔끔하고 정리된 연표)가 정리되어 있었습니다. 이전에 고장원씨의 '세계과학소설사'에 거의 다 나와있는걸 요약한 느낌이더군요.

판매되는 도서는 SF와 판타지와 마블코믹스 번역(코믹스는 정체를 잘 모르는 내용이라서요)를 상당히 할인해서 판매하고 있더군요. '노인의 전쟁'한권을 8천원에, 무크지인 SF???(뭐더라;;)를 만원에 집어왔습니다. 최근 판매되는 작품은 거의 다 있는 듯 싶더군요.

제가 도착 했을 때는 일본 SF영화인 쥬브나일을 상영중이었는데요, 로봇과 타임머신과 외계인과 아이들이 나오는 가족영화로 요약할 수 있더군요. 영화가 아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는지 에니메이션 센터를 방문한 많은 아이들이 부모님의 손을 잡고 와서 영화를 보고 있더라구요. 다소 유치하긴 했지만, 저도 상당히 재미있게 봤습니다.

다음으로 자가출판&전자출판에 대해 강연을 해주셨는데..평소에 충분히 알고 있는 주제라서 서적들을 구경하다 집에갈까 하고 나왔습니다.
사실 'SF와 나, SF팬으로서의 경이' 라는 주제의 강연이 듣고 싶었는데, 늦어서 못봤군요.


그리고 집에...갈까 했는데 내려가는길에 보니 에니메이션 자료센터인가(라고 쓰고 만화방이라 읽는다) 있길래 만화책을 보다가..집으로.. 만화책 보러 다시 갈듯 싶군요 아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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